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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내추럴 미모 엄지척..43세가 이렇게 예쁠 일이야?

입력 2020-10-19 17: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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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윤세아가 수수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오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끔 한기가 느껴질때가.. 그럼 난 더 무서운 얼굴로.. 공부중 딴짓 #연습실 #도장쾅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후드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내추럴한 모습이다. 민낯에서도 빛나는 윤세아의 미모가 압도적이다.

한편 윤세아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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