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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정규 2집 Pt.1, 발매 일주일만 판매량 121만장 돌파…밀리언셀러 등극

입력 2020-10-19 12: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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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NCT(엔시티)가 정규 2집 Pt.1으로 발매 단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21만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2일 발매된 ‘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1’(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은 국내 음반 판매량 81만 5628장, 국내 실시간 음반 차트에는 집계되지 않는 중국, 미국 등 해외 판매량 40만 470장으로 국내외 총 121만 6098장(10월 18일 기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음반 판매량 121만장을 쾌속 돌파, NCT의 막강한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NCT의 ‘밀리언셀러’ 등극은 발매 단 7일 만에 자체 최단 기간이자,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며, 지난 11일 집계된 선주문량 112만장을 단숨에 판매하고, 발매와 동시에 10만여장을 추가로 판매한 만큼 NCT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더불어 이는 올해 가요계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NCT의 무한한 성장과 인기를 실감케 하는 지표로, 올해 발매된 NCT 127의 정규 2집 누적 판매량이 147만여장, NCT DREAM ‘Reload’ 앨범이 67만여장, 작년에 중국에서 데뷔한 신인그룹 WayV의 정규 1집 등이 28만여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정규 2집 Pt.1도 121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2020년 발매된 NCT 앨범 판매량이 도합 363만장(이상 10월 18일 기준)을 돌파, NCT의 놀라운 파급력을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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