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POP이슈]"확실히 보여드릴 것" 알렉사, '레볼루션'으로 보일 1년 동안의 성장

입력 2020-10-21 20:00:28
    • 복사완료!

알렉사/사진=지비레이블 제공
알렉사/사진=지비레이블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알렉사가 신곡 'Revolution'을 통해 1년 동안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21일 오후 6시 알렉사는 두 번째 미니앨범 'DECOHERENCE'를 발매했다. 같은 날 알렉사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어 지난 1년 동안의 소회와 컴백 소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알렉사는 "오늘 제 데뷔 1주년이기도 하다. 두 번째 미니앨범을 열심히 준비했고, 아직도 무대에 서면 많이 떨리고 긴장되더라. 데뷔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라고 말했다.

'결잃음'이라는 뜻의 앨범 'DECOHERENCE'에 대해 "저만의 독보적인 콘셉트를 보여줄 앨범이다"라고 말하며 타이틀곡 'Revolution'의 작사를 맡았다는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알렉사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액션스쿨에서 액션도 배우고 스킨스쿠버도 배웠다. 볼거리가 많다"라고 말하며 "안무 역시 가장 어렵다. 저는 새로운 안무를 배울 때마다 재미있는데, 이번에서는 주위에서 걱정할 정도의 난이도였다. 그러나 그대로 진행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코로나19로 부모님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알렉사는 "원래 이번에 미국에 가려고 했는데 1년째 만나지 못하고 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길 바란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서도 전했다. 알렉사는 "활동할 동안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후회없이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알렉사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보여드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