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틀리, 샘 해밍턴 품에 안겨 폭풍 눈물 "귀신의 집, 조금 무서웠는데 형들이 놀려"

입력 2020-10-19 18: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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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눈물을 흘렸다.

19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귀신의 집 들어갔다 나와서.ㅠㅠ. 쪼끔 무서웠는데 누나,형들이 놀려서 더 서러웠네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의 품에 안겨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통통한 볼에 앙증맞은 모습의 벤틀리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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