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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하루 동안 '양다리 남' 제보사건이 A4 32장" 충격

입력 2020-10-21 09: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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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포토=헤럴드POP DB
곽정은/포토=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곽정은이 근황을 밝혔다.

21일,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남짓한 시간 동안 여러분이 보내 주신 양다리 남 제보사건들입니다. 에이포 32장. 비슷한 내용은 뺐는데도 이래요. 디엠 복사해 넣느라고 아침부터 눈이 아플 지경. 읽는데 왜 화나고 동시에 위로되죠. 이 주제로 오늘 촬영 대기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곽정은에게 보내진 양다리 남 제보 사건들이 가득 담겨있다. 이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냄과 동시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곽정은은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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