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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김성령, 착 붙는 레깅스 입고 늘씬한 기럭지 과시..역시 '미스코리아'야

입력 2020-10-21 09: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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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거 먹으러~ 잘 먹었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성령은 착 붙는 레깅스를 입은 채 독보적으로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54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력 몸매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령은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예정이며 '너도 인간이니?' '미세스 캅 2' '콜' '독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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