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혜성, 막 찍어도 예쁘네…재킷입고 뽐낸 청청패션

입력 2020-10-26 16:09: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혜성이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그립톡 있는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정혜성은 청청패션에 재킷을 걸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혜성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열연을 펼쳤다. 그는 그동안 '기분 좋은 날' '오만과 편견' '블러드' '오 마이 비너스' '구르미 그린 달빛' '의문의 일승'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