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SM 새 걸그룹 에스파, 첫 멤버 윈터 공개..뛰어난 보컬+댄스 실력 겸비

입력 2020-10-27 08:06: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새롭게 런칭하는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를 공개했다.

에스파는 27일 0시 각종 SNS 공식 계정을 통해 멤버 윈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윈터는 올해 나이 만 19세의 한국인 멤버로, 뛰어난 보컬과 댄스 실력을 겸비한 만큼, 에스파로 데뷔하여 보여줄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에스파는 ‘Avatar X Experience’(아바타 X 익스피리언스)를 표현한 ‘æ’와 양면이라는 뜻의 영단어 ‘aspect’(애스펙트)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획기적이고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궁금증과 기대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