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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전종환, 아들과 행복한 글램핑 바베큐 타임 "인생 별거 있냐"

입력 2020-10-24 00: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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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지애 가족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일정이 맞았고 끝나가는 가을도 아쉽고 거기에 범민이가 요즘 캠핑에 빠져서 #글램핑바베큐를 시도했어요. 다락이 있는 숙소에 들어와서는 매일 밤 집에서 하는 '곰돌이게임'만 5판째..안봐주는 엄빠땜에 흰자 보이며 망연자실한 아드님. 인생 별거 있냐 가을 열심히 누리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 범민 군과 글램핑을 즐기고 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문지애 가족의 일상이 흐뭇하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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