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불륜' 홍상수 김민희, 대범한 공개 애정 행각

입력 2020-10-26 15:58:39
    • 복사완료!

채널a
채널a

'풍문쇼으로 들었쇼’에서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목격담을 다뤘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묘성 기자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경기도 하남의 한 맛집에서 목격됐다고 밝혔다.

김 기자는 “평일 오후 경기도 하남의 유명한 맛집을 이들이 찾았다고 해서 만나봤다”며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 구석진 자리를 요구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직원들은 알아봤지만 일부러 모르는 척 했다”며 “가장 젊은 직원이 계산을 마치고 내려오는 김민희에게 팬이라고 말하며 빵을 건넸고, 김민희가 이를 보고 허둥지둥했다는 후기를 들려줬다”고 밝혔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불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후 두 사람은 여러 작품을 함께하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