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새2020' 홍수아, 순수한 소녀美 자랑…러블리한 연기도 찰떡

입력 2020-10-27 10:44:2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불새 2020 의 여주인공 이지은 역의 홍수아가 순수한 소녀같은 면모를 선보이며 또다시 남심을 흔들었다.

27일 방송분에서 지은은 세훈과 다시한번 만나려 세훈의 노트북을 몰래 가져가고 노트북을 돌려준다는 핑계로 세훈을 다시 찾아간다.

이때 세훈에게 잘보이려 여러벌의 옷을 갈아입어보고 꽃단장을 했다.

보기만해도 러블리한 핑크색 원피스는 홍수아의 장점을 살리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세훈에게 잘보이려 트럭안에서 노래에 맞춰 귀엽게 율동도 하고 노래도 부르는등 세훈에게 귀엽고 러블리한 모습들을 보여줬고 지은의 맘을 아는 세훈은 제벌가 따님과 노동자의 아들은 어울리진 않는 다는 모진말을 하며 지은을 밀어냈다.

이에 상처받은 지은은 “나도 너 싫어졌어 니가 노동자의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남의마음 짓밟는 잔인한놈이라서.” 라는 대사를 하며 울컥 눈물을 흘리며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한편 홍수아 이재우 서하준 주연의 '불새 2020'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