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 셜록의 근황을 전했다.
5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셜록이가 어제 새벽 감기 기운이 있었어요. 돌 지나 처음으로 콧물에 열 나는데 하필 오늘은 업체 정산에 꼭 해야하는 업무가 많았지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죄책감에 마음은 무겁고, 병원 다녀와서 아빠한테 맡기고 출근하려고 채비하는데 갑자기 깔깔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보니... 왜 보여줬어 하려다가 눈 풀리고 콧물 줄줄이 안쓰러워서 틀어줬다고. 티비 앞으로 달려나가서 춤추는 걸 겨우 제지했다네요"라며 "이제 해열제 교차복용하고 겨우 잠들었어요. 아프지마아. #셜록14개월 #첫뽀로로"라고 딸 셜록이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아빠 오상진과 뽀로로 만화를 보고 있는 셜록이가 보인다. 랜선이모들은 셜록이의 감기 소식에 쾌유를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