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73cm·55kg' 김빈우 "등원, 회의, 운동, 청소, 혼밥··알차게 살아야지"

입력 2020-11-06 15: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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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김빈우가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등원, 남편과 회의, 운동, 청소, 혼밥, 일하러 미용실 가는 길. 이제 1시 30분 #알차게살아야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빈우는 머플러를 한 채 짙은 쌍꺼풀을 드러냈다. 바쁜 워킹맘의 하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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