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범, '구미호뎐' 촬영 종료 "외로운 아이인데 여러분들 덕에 행복"

입력 2020-11-06 17: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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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범 인스타그램
사진=김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범이 '구미호뎐'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범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미호뎐' 본 촬영이 모두 끝났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이랑을 대신해, 또한 이랑으로서 사랑해주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외로운 아이인데, 여러분들 덕분에 전혀 외롭지 않게 촬영을 행복하게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범은 "함께 해준 나의 팀, team. 앞으로도 남은 '구미호뎐'. 이랑의 이야기를 함께 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촬영을 마치고 스태프들이 마련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행복해하고 있다. 더욱이 김범의 꽃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미호뎐'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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