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로, 후배 헨리에게 공손한 포즈.."헨리가 삼계탕 사줬다" 폭소

입력 2020-11-07 12: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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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김수로가 헨리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배우 김수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헨리가 삼계탕 사줬다. 스모크도 보러온단다. #의외로의리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로가 헨리의 손에서 카드를 공손하게 받아가는 유쾌한 연출에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선후배 간의 유쾌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수로는 '으라차차 만수로' '독립원정대의 하루, 살이' '히트맨 2 - 일본 야마가타 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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