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규리가 치킨 먹방을 자랑했다.
6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한조각 했습니닷!!!ㅎㅎ 퐁당 앞앞시간인 '정연주의 라디오를켜라' 팬께서 꼭두새벽부터 치킨선물을 하셨네요. 다먹고 세조각이 남아있길래...............제가 마무리했습니닷 캬컄~맛있떴떠염~~!!!!캬아아앜~~~~~♥ 역쉬 치느님은 자애로우십니다 ㅋㅋ 라라와 팬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치킨을 먹으면서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습. 이어 활짝 웃는 김규리가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규리는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