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효연, 청바지+아이보리 니트 찰떡 소화한 채 화사한 미소..청순 그 자체

입력 2020-11-07 0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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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효연이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효연은 청바지에 아이보리 니트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긴 웨이브 머리에서 느껴지는 청순함과 인형 같은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효연은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마이 매드 뷰티 2' 등에 출연으며 지난달 'Think About M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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