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보아가 12월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데 앞서 '미우새'에 출격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6일 SBS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보아가 최근 '미우새' 스페셜MC로 녹화를 마쳤다"고 알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녹화분은 11월 중으로 방송될 예정.
보아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0년 1집 앨범 'ID: PEACE B'를 발매하며 이른 나이에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보아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별로 성장했고 '넘버원', '마이 네임', '걸스 온 탑', '아틀란티스 소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20년간 톱의 자리에 있어온 보아는 최근에는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들까지 선보이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그런 가운데 보아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1일 정규 10집 앨범 'BETTER'(베터)로 컴백을 확정지었다. 해당 앨범에는 다채로운 매력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20주년에 맞춰 새 앨범을 내고 '미우새'에 출연하는 등 보아는 가요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그런 그의 열일은 팬들 입장으로서는 더욱 반가운 일. 보아의 활발한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