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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불타는 금요일에도 운동..착 붙는 레깅스 찰떡 소화

입력 2020-11-07 10: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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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인스타그램
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두리가 우월한 몸매를 드러냈다.

7일, 트로트 가수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께서 오늘 #불금 이라고 불태워주셨다. 이제 막 운동 끝냈는데 치킨이 너어무 먹고싶댜..잘자요...... 여러분 #둘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두리는 착 붙는 레깅스를 무난히 소화하는 우월한 몸매를 드러낸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리의 청순글래머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두리는 '뷰티풀라이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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