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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에서 서핑 중 찍힌 인생샷→10살 추사랑 근황까지[종합]

입력 2020-11-10 20: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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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moment of bliss. 오랜만의 서핑. 영화 모아나처럼 즐겁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야노시호는 햇빛이 내리쬐는 바다 위에서 서프보드에 앉아 감탄이 절로 나오는 멋진 포즈를 취했다.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는 야노시호의 모습과 독보적인 몸매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둘째 유산 이후 하와이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진 야노시호는 어느새 쑥쑥 자라 10살을 맞은 추사랑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달, 야노시호는 안경을 쓴 추사랑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미소를 짓는 영상을 공개에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추사랑은 야노시호와 함께 앙증맞은 표정을 짓다 반려견을 쓰다듬었다.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와 추사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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