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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둘째 유산 후 이주한 하와이에서 찍은 인생샷..그림같아

입력 2020-11-10 0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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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 찍은 그림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moment of bliss 오랜만의 서핑. 영화 모아나 처럼 즐겁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인 야노 시호가 서핑을 즐기며 인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야노 시호는 둘째 유산 이후 하와이로 이주를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 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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