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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 이 언니는 늙지를 않네…클로즈업에도 굴욕無 '모공제로 피부'

입력 2020-11-12 10: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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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도지원이 모공제로 피부를 과시했다.

12일 배우 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지원 #dojiwon #kbs1일일드라마 #누가뭐래도 #8시30분#꽃집#florist #이해심 #아침촬영 #쌀쌀한날씨 #좋은아침 #좋은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클로즈업에도 모공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올해 나이 54세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한 미모로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도지원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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