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수수미를 과시했다.
지난 11일 오후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드림렌즈 찾으러 다녀왔어요^^ 전 20여 년 전에 라식수술하고 시력 저하로 소프트렌즈를 어쩔수 없이 착용했거든요. 여러 부작용으로 드림렌즈를 맞췄는데요. 전 눈 상태가 밤에 착용도 못할 정도여서 낮에 착용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착용하고 외출했다가 눈이 불편해서 눈 가까이 손 가져가다 그만! 빠지고 말았지 뭐예요ㅠㅠ 차에서 완전 난리난리. 다행히 분실은 안 했지만 심장이 순간 철렁했답니다 시력 좋은 분들 정말 부러워요 우리 아이들은 제발 아빠 시력 닮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인 듯 보이지만 그럼에도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