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이 맘♥' 오윤아, 누드톤 메이크업 찰떡 소화 "화장 지우자..피곤"

입력 2020-11-15 23:04:48
    • 복사완료!

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오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 ...지우자 ㅜㅜ 언능....피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오윤아는 소파에 누워 아련한 표정을 지은 채 진한 누느톤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누워도 굴욕 없는 오윤아의 아름다운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 예정이며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