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진희, ♥윤현민이 찍어줬나? 일상 속 꾸밈없는 예쁨

입력 2020-11-18 05: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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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백진희가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17일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여러 화분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꾸밈 없이 소소하고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도 "어떤 식물 사셨어요",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럽스타그램을 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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