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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쌍둥이 딸, 근황 공개..깜찍 바지 벗기 개인기

입력 2020-11-18 14: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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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율 인스타그램
재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 딸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율희가 운영하는 재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맨날 바지벗기 개인기하는 아린이..."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딸 아린 양의 모습이 담겼다. 바지를 내린 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린 양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도 "귀여워요", "개인기가 너무 예쁘고 귀엽잖아", "아이고 아린아" 등 흐뭇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이 이어갔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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