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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바쁜 워킹맘 일상 "주말도 친정 엄마·여동생에게 아이 맡기고"

입력 2020-11-22 0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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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슬기가 워킹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주말 동안도 친정엄마와 여동생에게 아이를 맡기고 정신없네여. 디엠으로 조끼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은데 으잌 뿌듯쀼듯. 아기한테 아주 좋은 잠자리를 선물 줄 거예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리구 아기랑 우리 따수운 겨울보내도록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 부부의 딸 소예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통통한 볼살과 엄마를 꼭 닮은 듯한 붕어빵 비주얼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소예 너무 예뻐요", "아 귀여워", "입술 쭈욱"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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