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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kg 인증' 서유리, 날로 물오르는 미모..꾸밈 없어도 이 정도

입력 2020-11-22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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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유리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21일 성우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초 뒤에 뽀롱이가 냥냥펀치로 때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고양이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꾸밈 없이 수수하고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미모가 돋보여 감탄을 더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랑 유리님 미모가 너무 예쁘네요", "겜생상담소 잘 봤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현재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의 DJ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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