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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셋' 정주리, 엄마 센스 돋보이는 막내 패션 공개.."도하스웩"

입력 2020-11-18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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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막내 아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18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하스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부부의 막내 아들 도하 군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모자에 스트라이프 티셔츠까지 센스 넘치는 패션이 돋보인다. 도하 군의 깜찍한 근황이 팬들의 반가움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 후 '대한민국 팔도 명물 인증쇼-나야나'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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