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효영→정우연 "자연 좋아 산동네로 이사가고 싶다는 생각..이 나이에 벌써"

입력 2020-11-23 14: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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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우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정우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년봄을 기대하며.. #추식구근심기 #11월 에는 다들 구근을 심으세요. #튤립구근 #히아신스구근. 락스로 소독하고 심어야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연은 식물을 가꾸고 있는 모습. 흑백의 필터 속 청순하고 수수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어 그는 "저는 가끔 산동네로 이사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자연이좋고, 심어서 얻어내는 결과물이 참 뿌듯하더라고요"라며 "이 나이에 벌써 그렇답니다 ㅋㅋ #식물좋아할나이? #자연다큐 #동물의왕국 최애프로그램"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우연은 MBC '최고의 사랑', KBS2 '학교 2013', JTBC '12년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 tvN '가족의 비밀', MBC '황금주머니', TV 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 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펼쳤다.

최근 활동명을 정우연으로 변경하고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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