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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 윤세아, 자는 모습도 이렇게 청초할 수가…"도저히 일어날 수 없었어"

입력 2020-11-24 10: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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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윤세아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저히 일어날 수 없었어.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 쿵덕쿵덕...지속적으로 행복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세아는 자신의 품에 안긴 반려견 뽀그리야와 함께 행복한 잠에 빠져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윤세아와 반려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좋은 하루 되세요" "잠자는 얼굴이 귀엽습니다" "굿모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아는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 '설강화 : snowdrop (가제)'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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