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구해줘 홈즈’ 서울 전세 5억 매물 찾기…남산 뷰→한강 뷰 ‘힙 매물’ 속출

입력 2020-11-22 23:53:43
    • 복사완료!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힙한 서울 지역 매물이 속속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세가 5억 원 이하의 1인 가구 매물을 찾는 양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두준과 양요섭, 붐이 코디로 나선 덕팀의 매물 1호는 이태원에 위치한 ‘남산 뷰멍 하우스’였다. 역대급 파노라마 뷰가 펼쳐지자 윤두준은 “그냥 여기로 하시면 안 되냐”며 “테라스가 이 정도면 반칙 아니냐”고 말했다. 덕팀은 “이게 드라마지”라며 뿌듯해 했고 복팀 역시 역대급 뷰에 감탄했다.

복팀 박나래는 “힙하다, 힙해”라며 성수동 ‘라운지 성수’를 소개했다. 거실에서 저 멀리 한강이 보이는가 하면 천장으로 별이 쏟아지는 구조로 감탄을 자아냈다. 복팀은 “라운지 갈 필요가 없다”며 “일 끝나고 와서 저 뷰에 와인 한 잔 하면 된다”고 흡족해 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