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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독일인 남편 "한국 입국 후 격리 5일 더 남아..나는 혜선이 보고 싶어요"

입력 2020-11-25 1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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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남편 인스타
김혜선 남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혜선의 독일인 남편 스테판이 한국 입국 후 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개그우먼 김혜선 남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리 5일 더 기다려요! 나는 햇빛이 그리워해요! 나는 혜선 보고싶어요! 산책 하고싶어요! 하지만 항상 행복해요!! #서울 #집 #혼자 #격리 #건강 #기다려 #무사 #개그우먼김혜선 #사랑해 #행복해 #화이팅"라는 게시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김혜선도 "사랑해요 그리고 모두 고마워요"라고 화답하기도.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에서 만난 3살 연하의 독일인과 진한 사랑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법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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