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혜수가 웃음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을 받고 있다. 김혜수는 오렌지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산뜻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그런 와중 김혜수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이용해 콧수염을 만들며 코믹 표정을 짓고 있다. 털털한 김혜수의 반전 매력에 팬들이 환호한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한다. 오는 12월 11일 개최되는 '제41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유연석과 함께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