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샤벳 출신 조아영, 보호본능 자극하는 러블리 자태…매일이 리즈 갱신

입력 2020-11-23 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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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영 인스타그램
조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달샤벳 출신 조아영이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23일 가수 조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아영은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조아영은 달샤벳 활동 시기를 연상시키는 리즈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너어어어무 맘에들어 이사진", "쟈켓느낌 너무 조아", "예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조아영은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쳐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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