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새론이 맥주를 마시며 화려한 미모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올해 20세가 된 배우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저녁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김새론은 귀여운 핑크색 카디건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절친 김보라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이라고 애정 어린 멘트를 달기도.
한편 김새론은 KBS1에서 방송된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평화음악회 '길을 걷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