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미, 화려한 여왕님 자태..독보적인 분위기에 숨멎[화보]

입력 2020-11-24 14: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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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

11월 추위가 갑자기 찾아온 어느 날, 논현동 한 스튜디오가 선미를 맞을 준비로 분주했다.

한 달 앞서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이곳은 선미의 '하퍼스 바자' 12월호 화보와 영상 촬영 현장이다. 이윽고 선미가 밝은 얼굴로 스탭들에게 힘차게 90도 인사를 하며 등장했다.

헤어 화보의 특성상 스타일링 변화가 많고 촬영 시간이 오래 걸림에도 불구하고 선미는 꼼꼼한 모니터링은 물론 끝까지 지치지 않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 스탭들의 감탄을 샀다.

가수로서도 톱이지만, 따라하고 싶은 메이크업과 헤어, 패션 스타일로 늘 주목을 끄는 선미는 어떤 스타일링이든 모델 못지 않은 소화력을 보여주며 촬영 현장을 막힘 없이 이끌었다.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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