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김지혜가 모델보다 예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5일 박준형 아내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 도전. 아미 원장님 금손. 근데 42이라 쏘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모델과 비슷한 헤어스타일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그녀는 모델보다 더 예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42살이지만 뛰어난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지혜는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