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지, 꽃도 기죽이는 여신 미모…청순美 대폭발하는 근황에 심쿵

입력 2020-11-25 10: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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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수지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커다란 꽃바구니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비주얼로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는 수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언니 피부가 내 미래보다 밝은 것 같아요..", "우와 아름답다", "어머 예뻐라" 등 다양한 반응.

한편 수지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tvN 드라마 '스타트업'을 통해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수지는 '스타트업'에서 서달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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