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골든일레븐' 신소율, 축구 국가대표 꿈꾸는 아이들 케어 코치 변신..건강+멘탈 책임

입력 2020-11-30 1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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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11월 30일 월요일, 바로 오늘 오후 7시 40분 tvN 새 예능 ‘골든일레븐’이 첫 방송된다.

‘골든일레븐’은 유소년 베스트 11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 축구 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합숙과 테스트를 거쳐 미래 축구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도전을 펼치는 국내 최초, 국가대표 육성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려 깊고 따듯한 마음의 배우 신소율이 건강과 멘탈을 함께 돌보는 케어 코치로 변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아이들의 케어를 맡을 예정이다.

여러 예능에서 톡톡 튀는 유쾌한 입담과 진솔함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전한 신소율이 이번 tvN 새 예능 ‘골든일레븐’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한편, 신소율이 케어 코치로 합류한 tvN ‘골든일레븐’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영된다.

사진 엠씨엠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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