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넷째 임신' 정미애, 괜히 트롯계 송혜교 아냐..10년 전에도 한결같은 미모

입력 2020-11-25 08:40:5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미애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젖소야 놀자~♡ 2010년의 나~♡ 후후.. 풋풋해 #연관성없음주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 부부의 자녀가 젖소 모형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10년 전 정미애의 비주얼을 찾아볼 수 있는데,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입증하는 듯 한결같은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시다 소장님", "10년 전에도 미모가 여전하셨네요",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순산 하시길", "건강한 출산 기도할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정미애는 MBN 음악 경연 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로또싱어'에 출연하고 있다.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