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뉴욕에서 남편과 함께 즐기는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새벽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기, 와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초점이 맞지 않아 흔들렸지만 그럼에도 신아영의 미모는 흔들림 없이 아름답다. 환한 미소에서 그녀의 행복한 뉴욕 생활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신아영은 최근 남편이 있는 뉴욕으로 출국했다.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 중인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한 그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신혼생활을 했지만 올 초부터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로 인해 남편을 만나기 힘들어졌다.
결국 그는 출연 중이던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약 4년 만에 하차를 결정했고 프로그램과 아쉬운 작별을 한 뒤 남편이 있는 미국에 갔다. 이후 신아영은 뉴욕에서의 근황을 간간이 SNS를 통해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남편과 함께 있기 때문일까. 뉴욕댁이 된 신아영은 한층 편안해진 모습이다. 미모 역시 더욱 물오르며 매번 리즈를 갱신하고 있다. 이에 팬들의 찬사 또한 이어지고 있는 상황.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어느정도 보낸 후 신아영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그가 한국에 돌아와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나타날지 관심이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