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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육중완이 떠준 모자 쓰고 만족의 미소.."머리가 따뜻해졌다"

입력 2020-11-27 15: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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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인스타그램
김광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광규가 핸드메이드 모자를 인증했다.

27일 김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핸드메이드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광규는 사진과 함께 "머리가 따뜻해졌다~^^ 고마워 공대오빠 중완씨. 뜨개질. 핸드메이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광규는 주황색 모자를 쓰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광규는 모자가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짓는다. 김광규는 모자를 쓰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김광규의 비주얼이 새롭게 느껴진다.

한편 김광규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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