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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둘째딸' 이다인, 끝모르는 예쁨 DNA..미모가 자체발광

입력 2020-11-27 20: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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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인이 명품 미모를 발산했다.

27일 오후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녀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어떤 포즈를 취해도 예쁨이 가득한 모습. 내추럴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다인의 비주얼이 자체발광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많은 팬들은 "너무 예쁘다", "공주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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