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소진, 트로피 들고 여신 미소..걸스데이 방민아X유라도 축하

입력 2020-11-27 22: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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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이 트로피를 인증했다.

27일 오후 박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 여자우수연기상 을 받았습니다 너무 기쁘고 감사해요 꺄아아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진은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박소진의 청순 단아한 미모가 더욱 빛난다.

이에 방민아는 "축하축하추"라고, 유라는 "꺅 또띠멋쪄" 등의 댓글을 남기며 걸스데이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소진은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배두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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