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코로나 무섭다고 차 안에서도 마스크 낀 딸..하아 속상해"

입력 2020-11-30 1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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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마스크한 딸을 보며 안타까운 심경글을 적었다.

30일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이자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무섭다고 차 안에서도 마스크 끼고 자는 내 멈머. 하아.. 속상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 부부의 딸이 차량 안 카시트에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 안에서까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답답한 상황에서도 카시트가 작아질만큼 쑥쑥커준 루아가 대견하네요.ㅎ언니도 고생하시고~^^", "근데 너무 이쁘다 잠자는 숲속의 공쥬 딸 가지고 시프다 하아" 등의 반응.

한편, 김지우는 최근 바디프로필을 찍기 위해 몸무게 48.6kg을 달성한 바 있으며 슬하에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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