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경리가 직접 만든 커피를 인증해 화제다.
30일 정진운의 현재 여자친구이자 가수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바닐라 라테 아니고 더티커피라고 해볼까? 뭐 다 그런 거잖아?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직접 만든 바닐라 라테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커피가 컵 밖으로 넘쳐흘러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경리는 가수 정진운과 3년째 열애 중이다. 최근 정진운은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군시절 자신을 기다려준 경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경리는 내년 방영될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할 예정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