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아들딸과 ♥김정근 깜짝 생파 "어째 나만 신난 것 같다"

입력 2020-12-01 00:30:21
    • 복사완료!

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남편 김정근에게 깜짝 파티를 열어줬다.

30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to JK...♥ 리허설 열심히 해놓고 아빠 도착했을 때 정작 일시정지 누른..ㅜ 어째 나만 신난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애는 남편이자 아나운서 김정근의 생일을 아이들과 함께 축하해주고 있다. 화목해보이는 네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