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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출생신고 완료 "주민등록번호 생긴 복이, 앞자리가 20이라니"

입력 2020-12-01 15: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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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딸 출생신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주민등록번호가 생긴 복이. 앞자리가 20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딸의 출생신고서를 작성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딸을 출산한 최희는 이처럼 딸의 출생신고 중 새삼스럽게 설렘을 표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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