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위키드' 컴백을 예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nlimited Together we're unlimited"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얼마나기다렸는지아니 #존버는승리한다더니 #소리질러야하지않겠니 #위키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위키드'로 7년 만에 돌아오는 옥주현이 엘파바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팬들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오는 2021년 2월 중순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5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한다.

